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11/24/20041124011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1-24 07:06 입력 2004-11-24 00:00 예술하는 사람은 욕심을 버려야 하는데 요즘 것들은 어떻게든 이름을 얻으려 하니 무슨 예술이 나오겠어? 소학교 졸업장 갖고 대학 나온 행세를 하려 해.-70주년 기념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 전통춤의 거목 우봉 이매방(77) 선생이 “이번이 마지막 공연이라 생각해. 건강이 원 위치로 돌아오면 모를까.”라며- 2004-11-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