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야생마’ 로커 변신
수정 2004-11-20 10:31
입력 2004-11-20 00:00
‘왓!’은 사회인 야구 클럽에서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만나 의기투합하게 된 시나위 출신 드러머 신동현과 베이시스트 차상연, 기타리스트 임성환 등 전문 뮤지션들로 구성됐다. 내년쯤 정식 음반을 발매할 계획도 갖고 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4-11-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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