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11/15/20041115011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1-15 06:33 입력 2004-11-15 00:00 느끼하면 느끼한 대로, 편하면 편한 대로 연기할 뿐, 그런 ‘정보’에 따라 연기를 하고 싶지 않아요.-MBC 주말드라마 ‘한강수 타령’에서 자상하면서 유머러스하기까지 한 남자로 변신한 최민수가 팬들의 논란에 대해 “요즘처럼 어려운 세상에 사람을 쓰다듬고 안아줄 수 있는 캐릭터가 됐으면 해요.”라며- 2004-11-1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