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메세나 대상’ 시상식
수정 2004-11-12 07:33
입력 2004-11-12 00:00
메세나 대상은 삼성전자가, 공로상은 아시아나항공(대기업부문)과 서울시 지하철공사(중소기업부문)가 받았다. 창의상은 르노삼성차(대기업)와 대항병원(중소기업), 보급상은 ㈜한화(대기업)와 컬쳐마케팅그룹(중소기업)이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이미경 국회문화관광위원회 위원장, 황인성 전 총리 등 문화예술계 인사 등이 참석했다.
2004-11-12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