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예대전 대통령상에 소병진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11/05/20041105029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1-05 07:39 입력 2004-11-05 00:00 제29회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대통령상에 전통소목작가 소병진(54)씨가 출품한 전주 버선장이 4일 선정됐다. 소씨의 작품은 조선말기 양식의 전통기법을 잘 살려낸 점을 인정받았다. 한국무형문화재기능보존협회가 주최해 328명 348점이 출품된 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은 이윤숙(47)씨의 백저포(白紵袍)에 돌아갔다. 2004-11-05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