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대전 대통령상에 소병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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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1-05 07:39
입력 2004-11-05 00:00
제29회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대통령상에 전통소목작가 소병진(54)씨가 출품한 전주 버선장이 4일 선정됐다. 소씨의 작품은 조선말기 양식의 전통기법을 잘 살려낸 점을 인정받았다. 한국무형문화재기능보존협회가 주최해 328명 348점이 출품된 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은 이윤숙(47)씨의 백저포(白紵袍)에 돌아갔다.
2004-11-0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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