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장혁 “현역”…한재석 공익근무 판정
수정 2004-11-05 08:10
입력 2004-11-05 00:00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송승헌과 장혁은 이날 신체검사에서 고혈압으로 인한 내과 질환 때문에 3급 현역판정을 받았으나, 정작 신장질환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재석 역시 신장질환이 없었으나, 나이 때문에 공익요원으로 근무하게 됐다.
병무청은 이들에게 이르면 5일 중 정확한 입영일을 통보할 예정이다.
이들은 신체검사가 끝난 뒤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 병역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2004-11-0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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