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10/30/20041030008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0-30 07:01 입력 2004-10-30 00:00 저 색깔은 빨강이에요. 회색 같은 색은 아무 특징이 없어 싫어요. 저는 튀는 색깔이 좋아요. 제 이미지가 평범하고 순하지 않으니까 개성으로 승부해야죠.-영화배우 오현진씨,“고급스러운 빨강으로 가느냐, 천박한 빨강으로 가느냐는 전적으로 연기력에 달려 있다”며- 2004-10-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