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차오웨이 “한국서 첫 영화촬영 설레요”
수정 2004-10-28 07:56
입력 2004-10-28 00:00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제작대표단과 함께 이 시장을 만난 량차오웨이는 이 자리에서 “한국에서의 영화 촬영은 처음이지만 잘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명박 시장은 “영화가 크게 성공해 자연스레 서울 홍보가 됐으면 좋겠다.”면서 “교통통제는 물론 특수장비도 지원해 줄 수 있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2004-10-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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