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 400만원’ 억대 골프도박
수정 2004-10-22 06:51
입력 2004-10-22 00:00
경찰은 또 달아난 김모(42)씨 등 2명을 수배했다. 이씨 등은 지난달 1일 부산 근교 모 골프장에서 1타에 400만원을 걸고 골프를 치는 등 6차례에 걸쳐 판돈 3억원을 걸고 골프 도박을 해온 혐의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4-10-2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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