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석구 수자원공사 사장 검찰출석 ‘금품수수’ 조사
수정 2004-10-21 06:42
입력 2004-10-21 00:00
고 사장은 2002년 수자원공사가 발주하는 한탄강댐 공사 입찰에 참여한 현대건설로부터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고 사장이 현대건설 하청업체인 우성산업개발 이모 회장으로부터 사업 관련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았는지도 수사하고 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4-10-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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