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10/13/20041013010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0-13 07:28 입력 2004-10-13 00:00 오늘날 많은 소설이 사랑을 이야기하지 않는다.오히려 어떤 식으로 정사를 벌이느냐를 이야기한다고 말해야 옳다.-대한민국예술원 개원 5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에서 프랑스의 원로작가 로제 그르니에,“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글을 쓴다.그런데 우리는 사랑받지 못한 채 읽히고 있다.”며- 2004-10-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