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10/09/20041009007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0-09 10:03 입력 2004-10-09 00:00 치기 어린 마음으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것이 벌써 10년이다.지난 10년이 하루처럼 꿈속이었다.나이먹어 근본을 알고,자연스러운 삶의 노래를 부르고 싶다.-마흔다섯 나이에 가수에 데뷔했던 장사익씨,데뷔 10주년 기념공연을 갖는 소감을 밝히며- 2004-10-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