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왕따카페 진상조사”
수정 2004-10-07 07:33
입력 2004-10-07 00:00
앞서 부산 남구 D고교 3학년 학생들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카페를 만들어 같은 반 친구를 괴롭히는 게시물을 올리고 이를 공개한뒤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이 빗발치자 카페를 폐쇄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4-10-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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