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10/05/20041005009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0-05 09:17 입력 2004-10-05 00:00 나라고 사회적·역사적 메시지가 있는 영화만 하라는 법 있나? 나이가 들면서 풍부해지는 감정들을 그리고 싶었다.더 나이가 들기 전에 이런 고민을 담은 사랑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다.-‘박하사탕’ ‘오아시스’의 배우 문소리,지금까지와는 사뭇 분위기가 다른 멜로영화 ‘사과’를 선택한 데 대해. 2004-10-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