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종교단체 4일 대규모 집회
수정 2004-10-04 07:40
입력 2004-10-04 00:00
경찰은 인공기 소각이나 시너,휘발유 등 불법 시위용품 사용,과격한 불법행위에 엄정 대처할 방침이다.
경찰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대형교회 신자 7만여명과 반핵반김국민협의회 등 보수단체 회원 5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4-10-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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