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10/04/20041004010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0-04 07:40 입력 2004-10-0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노래가 늘 힘이었으므로 노찾사가 만들어진 이후 20년이 지나는 동안 우리들의 시대와 세상은 좌절과 성취를 거듭하며 진화해 왔다.힘이 되고 빛이 되는 노래를 찾는 일은 아득하면서도 즐거운 고행이었다.-노찾사 멤버이자 라디오 진행자인 강민석씨,노찾사 결성 20주년을 회고하며- 2004-10-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