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영 탁구단식 ‘金 스매싱’
수정 2004-09-23 06:46
입력 2004-09-23 00:00
김병영은 22일(한국시간) 아테네 갈라치 올림픽홀에서 열린 단식 15등급(휠체어등급 중 장애 정도가 가장 낮음) 결승에서 팀 동료인 정은창을 3대2로 따돌리고 우승했다.탁구에서 두번째 금메달을 수확한 한국은 22일 현재 금3,은6,동2개로 종합 19위를 달리고 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4-09-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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