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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9-22 06:43
입력 2004-09-22 00:00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남북관계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국가보안법 문제와 관련하여 치명적 실수를 범하려 하고 있다.그의 실수가 현실화된다면 애국세력의 대표 자격을 상실함은 물론이고 대통령의 꿈도 접어야 할 것이다.-조갑제 월간조선 대표,한나라 박근혜 대표의 국가보안법 관련 입장변화를 경계하며.
2004-09-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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