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정 KBS앵커 11월 결혼
수정 2004-09-21 06:37
입력 2004-09-21 00:00
최 아나운서는 연세대 정외과 출신으로 입사 전 국회에서 인턴보좌관으로 활동하기도 했다.예비신랑인 최 기자는 서울대 사회학과 출신으로 현재 국제부에 근무하고 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4-09-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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