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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9-21 06:37
입력 2004-09-21 00:00
기업도시 건설이 기업의 투자 활성화와 국토의 효율적 발전,부동산 경기 연착륙을 위한 것이라고 정부가 선전하고 있으나 이는 국가가 스스로 재벌 2중대임을 국민에게 고백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이선근 민주노동당 경제민주화운동본부장,건설교통부가 민간기업에 기업도시 건설시 토지 강제수용권을 주기로 한 것을 비판하면서-
2004-09-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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