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암’ 제작진에 문화훈장
수정 2004-09-16 07:58
입력 2004-09-16 00:00
‘오세암’은 지난 6월 열린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해 전세계에 한국 애니메이션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애니메이션 제작진이 문화훈장을 받는 것은 2002년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대상작 ‘마리 이야기’의 이성강 감독이 옥관문화훈장을 받은 이래 두 번째다.
2004-09-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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