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그리셤, 폭발물 의심 소포받아
수정 2004-09-16 07:30
입력 2004-09-16 00:00
리 캐틀린 샬러츠빌 카운티 대변인은 “그리셤의 집에 우송된 소포는 처음에 폭발물로 의심됐다.”면서 “그러나 연방 경찰은 이 물건이 폭발성은 없는 것으로 결론지었다.”고 말했다.밥 로리 샬러츠빌 소방서장은 “지난 11일 대형 소포가 그리셤의 집 우편함에 배달됐는데 우체국을 통한 것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그리셤의 대표작으로는 ‘펠리컨 브리프’‘타임 투 킬’‘의뢰인’‘레인 메이커’‘가스실’‘톱니바퀴’‘거리의 변호사’ 등이 있다.
2004-09-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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