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외교, 밴 플리트상 수상
수정 2004-09-06 07:27
입력 2004-09-06 00:00
반 장관은 10번째 수상자로 외교부 장관의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전쟁 당시 미8군 사령관이자 코리아 소사이어티 창립멤버인 밴 플리트 장군의 이름을 딴 이 상은 1992년부터 한·미관계 발전에 공헌한 양국 국민에게 매년 수여돼 왔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04-09-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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