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명계남씨 ‘라디오21’ 사장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9/03/20040903029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9-03 07:07 입력 2004-09-03 00:00 인터넷방송 ‘라디오21’은 노사모 대표를 지낸 영화배우 명계남(52)씨를 신임 사장으로 선출했다.‘생활정치네트워크 국민의 힘’ 대표였던 인터넷 논객 이상호(필명 미키 루크)씨는 부사장에 임명됐다. 2004-09-03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