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동 업소갈취 25명 구속
수정 2004-09-01 06:59
입력 2004-09-01 00:00
이들은 90년대 중반 이후 장안동 일대 유흥가를 장악한 뒤 2001년부터 최근까지 퇴폐이발소와 유흥주점 등을 상대로 보호비 명목으로 업소당 매달 200만∼300만원씩 뜯어낸 것으로 드러났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4-09-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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