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제무용콩쿠르 그랑프리 사라파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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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8-30 02:42
입력 2004-08-30 00:00
지난 28일 폐막한 제1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에서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소속의 레오니드 사라파노프(24)가 발레 부문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사라파노프는 예카테리나 오스몰키나와 시니어 커플로 출전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현대무용 부문에서는 그랑프리 수상자가 나오지 않았다.
2004-08-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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