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8/27/20040827010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8-27 01:33 입력 2004-08-27 00:00 자연을 상징적으로 이야기한다면 그건 ‘변화’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내가 선택한 ‘변화’도 바로 자연이라는 테마다.어떤 제한이나 규정으로부터 그것들을 다 풀어버리는,다 놔버리는 쪽으로,그렇게 가볼까 한다.-작품전을 갖는 서양화가 오수환씨,작품세계를 설명하며- 2004-08-27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