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세나 우수기업에 삼양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8-24 01:17
입력 2004-08-24 00:00
한국메세나협의회(회장 박성용)는 제6회 메세나 우수기업으로 삼양사를 선정해 박성용 회장,김윤 삼양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종로구 연지동 삼양사 본사에서 명패 수여식을 23일 가졌다.삼양사는 서울여성영화제,어린이를 위한 모스크바 아이스쇼,성나자로 마을 자선음악회 등 문화행사를 지원해왔으며,1996년부터는 예술적 소질이 있는 학생을 육성하는 ‘자연사랑 파란마음 글 그림 축제’를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2004-08-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