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안도현·정끝별씨 강단 선다
수정 2004-08-20 02:35
입력 2004-08-20 00:00
안씨는 경북 예천 출신으로 원광대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1년 대구일보 신춘문예 시부문에 ‘낙동강’,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부문에 ‘서울로 가는 전봉준’이 잇따라 당선돼 등단했다.전남 나주 출신으로 이화여대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은 정씨는 88년 문학사상에 ‘칼레의 바다’ 등이 당선돼 등단했다.‘자작나무 내 인생’ 등의 시집과 ‘패러디 시학’ 등의 평론집을 펴냈다.
2004-08-20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