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8/19/20040819009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8-19 03:50 입력 2004-08-19 00:00 신문이 깊이와 폭을 주기 때문에 역사의 관리자가 될 수 있다.그러나 텔레비전은 시청자에게 사람들이 어떻게 보이고 행동하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감각을 전달해줄 뿐이다.-신문기자로 출발해 미국의 가장 존경받는 방송인이 된 올해 87세의 월터 크롱카이트옹이 지난 1년간의 글쓰기 작업을 마무리하면서-. 2004-08-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