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의 폭염·주5일제 여파 올 휴가철 교통사고 20% 증가
수정 2004-08-16 01:42
입력 2004-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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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늘어난 것은 10년만의 폭염을 피하기 위해 대중교통보다는 에어컨 사용이 가능한 자가용을 이용해 휴가를 떠난 사람들이 유난히 많았던 데다 주5일제 확대시행으로 휴가가 아니더라도 차량을 이용해 장거리여행을 한 사람이 많았기 때문으로 협회는 분석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4-08-16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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