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플러스] 송두율교수 고향 제주땅 밟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8/04/20040804010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8-04 07:02 입력 2004-08-04 00:00 제주 출신 재독 철학자 송두율(59·뮌스터대 사회학과) 교수가 지난 2일 광주를 방문한 데 이어 3일 오후 부인 정정희씨와 함께 꿈에 그리던 고향 제주 땅을 밟았다.고등학교 2학년인 지난 1957년 여름방학때 다녀간 뒤 47년 만의 귀향이다.다. 2004-08-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