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존 조’ 주연 영화 美 박스오피스서 7위
수정 2004-08-03 06:58
입력 2004-08-03 00:00
‘해럴드와 쿠마‘는 1일 흥행실적 조사전문업체 이그지비터 릴레이션스의 잠정집계 결과 지난달 30일 이후 주말 사흘간 미전역 상영관에서 520만달러의 입장수입을 거둬 ‘캣우먼’에 이어 7위에 올랐다.
뉴라인 시네마사는 제작비로 900만달러를 투입,적어도 3위 안팎을 예상했으나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
2004-08-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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