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8/02/20040802010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8-02 07:14 입력 2004-08-02 00:00 요즘 젊은 연출가들은 능력도 있고 감각적이지만 작품의 깊이가 부족하다.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 하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 생각한다.-연출가 심재찬(한국연극연출가협회 회장)씨,최근 우리나라 연극의 의욕과잉을 비평하면서. 2004-08-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