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7/24/20040724007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7-24 00:00 입력 2004-07-24 00:00 상당수의 기획망명은 탈북자들의 외국 대사관 진입 장면을 촬영해 (기획자가)외국 방송들에 테이프를 파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된다.이는 탈북자들의 목숨을 상품으로 파는 것이나 다름없다.-사단법인 ‘평화통일 탈북인 연합회’ 김태범 사무총장,탈북기획 단체들의 행태를 비판하며- 2004-07-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