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 수입가격 부풀려 33억 비자금
수정 2004-07-20 00:00
입력 2004-07-20 00:00
김씨 등은 거래유지를 조건으로 M사측에 비자금 조성 편의를 부탁했으며 이렇게 챙긴 회삿돈을 국내 차명계좌로 역송금해 증자대금,바이어 커미션,골프장회원권 구입비,접대비 등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4-07-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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