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만나고픈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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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17 00:00
입력 2004-07-17 00:00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과학자에 황우석 서울대 교수와 ‘천재소녀’ 윤송이 SK텔레콤 상무가 꼽혔다.한국우주정보소년단이 다음달에 열리는 제15회 세계우주소년단 대회(http:///conf.yak.or.kr)를 앞두고 990명의 어린이에게 물어본 결과다.황 교수는 전체 득표의 36.4%를 차지해 ‘가장 만나고 싶은 과학자’ 1위에 선정됐다.그 뒤는 드라마 ‘카이스트’의 주인공으로 널리 알려진 윤 상무(26.2%)와 안철수연구소 대표 안철수(25.4%)씨가 이었다.
2004-07-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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