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사고 외교관2명 소환
수정 2004-07-14 00:00
입력 2004-07-14 00:00
지난 2월과 4월에 각각 사고를 낸 이들은 전치 1∼2주의 경미한 피해를 입은 상대방과 이미 합의를 마쳤으나,외교부는 일본 대사관으로부터 이같은 내용을 보고받은 뒤 지난 주 인사위원회를 열어 소환을 결정했다.
이지운기자 jj@˝
2004-07-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