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길은정 징역 7월형
수정 2004-07-08 00:00
입력 2004-07-08 00:00
재판부는 그러나 길 피고인의 건강상태 등을 감안,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재판부는 “다른 사람에게 들은 피해자 비리에 대해 사실관계를 파악하지 않은채 인터넷과 기자회견을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등 죄질이 무겁다.”고 밝혔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4-07-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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