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6/24/20040624010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6-24 00:00 입력 2004-06-24 00:00 선일이의 죽음이 헛되지 않고 국익에 보탬이 되도록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제2,제3의 선일이가 나오지 않도록 정부 당국이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고 김선일씨가 세례를 받은 부산 장전제일교회 김계희 목사가 김씨를 돌이켜 보며-˝ 2004-06-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