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6/21/20040621009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6-21 00:00 입력 2004-06-21 00:00 나는 ‘준짱’으로 불리기는 했지만 ‘준사마’로 불린 적은 없다.‘욘사마(배용준)’를 본받아 ‘준사마’로 불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19일 오카야마시에서 열린 참의원 선거유세에서-˝ 2004-06-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