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6/19/20040619007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6-19 00:00 입력 2004-06-19 00:00 리더는 있되 리더십이 부재한 시대,남에게 기대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덜 여문 아우 의식만 판치는 지금의 상황에서 진정한 리더십의 표상은 장남정신에 있다.우리 사회가 처한 도덕적 위기의 해법을 장남 정신에서 찾고 싶다.-윤영무 문화방송기자,저서 ‘대한민국에서 장남으로 살아가기’에서-˝ 2004-06-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