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6/17/20040617009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6-17 00:00 입력 2004-06-17 00:00 과거의 전쟁들은 폐렴처럼 보인다.폐렴은 폐에 자국들을 남길 수 있지만 치료할 수 있다.그러나 지금의 전쟁은 마치 암에 걸리는 것과 같아서 일시적으로 진정시킬 순 있지만 우리의 삶에서 결코 제거되진 않는다.-피터 슈메이커 미국 육군 참모총장,테러와의전쟁의 어려움을 설명하면서-˝ 2004-06-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