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플러스] 김성래 前 썬앤문 부회장 8년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6/09/20040609010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6-09 00:00 입력 2004-06-09 00:00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 김병운)는 8일 농협 사기대출을 지시하고,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썬앤문그룹 전 부회장 김성래 피고인에 대해 징역 8년을 선고했다.사기대출을 실무적으로 주도한 이준희 피고인는 징역 5년을 받았다.˝ 2004-06-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