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6/09/20040609009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6-09 00:00 입력 2004-06-09 00:00 로널드 레이건의 변호인들은 그를 냉전의 승리자로 특징지우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했고 오히려 평화를 추구하기 위한 데탕트(화해) 정책의 파괴자라는 점을 당시 정통한 사람들은 잘 알고 있었다.-쿠바 국영 렐로흐 라디오,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냉전종식 정책 등을 비난하면서.-˝ 2004-06-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