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규현신부 음주운전 입건
수정 2004-06-07 00:00
입력 2004-06-07 00:00
적발 당시 부안 진서면에서 부안읍 방면으로 차를 몰던 문 신부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정지에 해당되는 0.076으로 밝혀졌으며,경찰은 문 신부를 조사한 뒤 불구속 입건했다.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4-06-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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