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사장 “17세 아들 있다”
수정 2004-06-03 00:00
입력 2004-06-03 00:00
발레리나 출신 전 게임회사 사장으로 벤처 부호가 돼 화제를 모은 이 사장은 이날 “아들의 명예와 미래를 지키기 위해 과거를 거론하지 않았으며 약혼자인 정범진(37) 검사도 결혼 사실과 아들의 신상에 관해 모두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세종대 무용학과에 재학중이던 1987년 결혼,아들을 낳았으며 같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남편은 이후 위암 등으로 숨졌다.
그는 올초 전신마비 장애를 극복하고 미국 뉴욕의 검사가 된 정씨와 약혼사실을 발표했다.˝
2004-06-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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