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 28.2도…다음주초까지 30도 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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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02 00:00
입력 2004-06-02 00:00
6월 첫날부터 서울의 최고기온이 올 들어 최고인 28.2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이 30도 안팎의 여름날씨를 보였다.경남 밀양은 30.6도까지 올라갔다. 기상청은 1일 “다음주 초까지 전국적으로 30도를 오르내리는 더운 날씨를 보이다가 7일쯤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이겠다.”고 내다봤다. 이날 최고 기온은 구미 30.0도,대구 29.8도 등이다.

채수범기자 lokavid@seoul.co.kr˝
2004-06-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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