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란 공방’ 6년만에 종결
수정 2004-05-28 00:00
입력 2004-05-28 00:00
이로써 구제금융 사태를 야기한 주역으로 지목된 강 전 부총리와 김 전 수석의 무죄가 확정됨에 따라 6년을 끌어온 ‘환란’ 공방이 마무리됐다.
재판부는 그러나 강 전 부총리가 진도그룹에 부당대출 압력을 행사한 혐의(직권남용)에 대해서는 자격정지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강충식기자˝
2004-05-2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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