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열독률 과장 제재
수정 2004-05-24 00:00
입력 2004-05-24 00:00
그러나 공정위는 무가지들이 주로 수도권의 지하철역 앞에서 무료 배포되는 데다 전국적으로 보면 지하철을 이용하지 않는 사람의 비율이 높다는 점을 볼 때 메트로가 내세운 조사 결과는 우리나라의 일간지 구독 경향을 제대로 반영한 것이라고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말에는 무가지 ‘데일리 포커스’가 발행부수와 시장점유율을 부풀려 광고했다가 시정명령을 받았다.
안미현기자 hyun@˝
2004-05-2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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